1962년생 홍대희 교수와 1985년생 제자 김병곤 대표가 공동창업한 엔도로보틱스는 내시경 수술로봇을 만드는 벤처회사다.
지난 2019년 창업부터 6년 동안 빠른 성장을 이룬 회사의 배경에는 홍 교수와 김 대표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자율형' 기업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아직 투자 받지도 않은 상태에서 공간과 사람을 확보하는 등 과감한 선택을 내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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