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난 2월 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민방위교육 강사 위촉식’을 열고, 시민 안전 역량 강화를 이끌 민방위교육 강사 12명을 위촉했다.
선발된 강사는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화재 안전, 화생방ㆍ풍수해 등 4개 전문 분야에서 각 3명씩 총 12명으로, 이들은 2026년 시흥시 민방위 교육을 책임지게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최근 재난 양상이 대형화ㆍ복합화되는 만큼, 민방위 교육 역시 실전 대응 중심으로 변화해야 한다”라며 “특히 강화된 풍수해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키워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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