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가 학교 앞 아동 성범죄자 김근식의 출소를 막기 위해 펼쳐진 피 말린 사투를 공개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이큰별, 이동원, 김병길 ‘이하 ‘꼬꼬무’)는 ‘16년의 미제, 20일의 추적 - 김근식 검거 작전’편으로, 학교 인근에서 홀로 등교하거나 귀가하는 10대 여학생들을 납치 후 성범죄를 저지른 김근식과 그를 수감시키기 위해 서울과 경기 일대의 미제 성폭행 사건을 모두 전수 조사했던 검찰의 활약을 조명한다.
희대의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 수원 발바리 박병화,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운영자 손정우 등 성범죄자들의 출소가 잇따르며 사회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 김근식의 출소를 단 6시간을 남겨둔 상황에서 검찰은 김근식의 석방을 막기 위해 전대미문의 결정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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