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단속 논란 속 ‘톤 다운’…美국토안보부, 미네소타 연방 요원 일부 철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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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단속 논란 속 ‘톤 다운’…美국토안보부, 미네소타 연방 요원 일부 철수(종합)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미네소타주에서 대규모로 전개해온 이민 단속 작전의 강도를 일부 낮추며 연방 법집행 요원 700명을 철수시키기로 했다.

이번 조정은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12월부터 미네소타에 수천 명의 연방 요원과 이민단속국(ICE) 인력을 투입하며 전개한 대규모 이민 단속 작전 ‘오퍼레이션 메트로 서지(Operation Metro Surge)’ 이후 처음이다.

호먼은 이번 인력 축소 배경에 대해 “전례 없는 수의 카운티가 연방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며 “불법 체류 이민자를 교도소에서 석방하기 전에 ICE가 직접 인계받을 수 있게 되면서 거리 단속에 투입되는 인력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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