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상선부문의 영업이익률 상승 추세가 확연하며,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과 탱커 수주가 급증하면서 향후 실적 전망도 밝다는 평가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5일 “한화오션의 4분기 매출은 3조2278억원, 영업이익은 1890억원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각각 48.1%, 56.0% 하회했다”며 “다만 일회성 요인이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변 연구원은 “전사 성과급을 사업부별 매출 비중으로 나눠 추정할 때, 상선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약 14.6%로 2분기 13.4%와 3분기 12.5%보다 확연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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