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K, 한화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규모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에 참석해 삼성전자가 1만2천 명을 채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SK와 한화도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년 채용을 늘리고 지방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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