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대미투자 특별법 빠른 처리 가장 중요…USTR과 협의 계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한구 통상본부장 "대미투자 특별법 빠른 처리 가장 중요…USTR과 협의 계속"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5일 "대미투자 특별법을 빨리 처리를 하는 게 현 단계에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미에서 관세 인상 관련해 "한국은 관세 합의를 충실·신속하게 이행할 의향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며 "한국이 선의로 노력하는데 관세 인상으로 바로 연결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걸 집중적으로 설득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관세 인상과 관련해 관보 게재에 대해서는 "관보가 게재되더라도 관세 인상 시점이 즉시인지, 1개월인지, 2개월인지 여유 두고 (인상)하는 게 관련이 더 크다"며 "아직 협의할 시간이 있어서 정부도 미국 측과 긴밀하게 협의하면서 국익에 유리한 방향으로 협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