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감독 “스태프 부모님 산불 피해 당하자 유해진이 자진 기부”[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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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감독 “스태프 부모님 산불 피해 당하자 유해진이 자진 기부”[인터뷰]

O“내가 그리고 싶었던 단종은…” 장항준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유약하고 불쌍하기만 한 왕’이라는 단종의 이미지를 완전히 뒤엎고 싶었다고 했다.

단순한 ‘희생된 소년’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과 동화되며 ‘성군의 자질을 능동적으로 학습해 나가는 강인한 인물’로 그리고자 했고, 그런 단종을 박지훈이 구현해낼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힘줘 말했다.

O“스태프 부모님 산불 피해에 유해진 자진 기부” 극중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는 장편 연출작 ‘라이터를 켜라’(2002) 이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20년 지기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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