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차 강조하는 한편,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위례 신도시 사건’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라며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이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해 1심 무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법리상 되지도 않는 사건”이라고 비판하며, 해당 기소가 ‘조작 기소’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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