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를 맡은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과 정영석이 개막전에서 강호 스웨덴에 패했다.
4엔드에서 3점을 내주며 흐름을 내준 데 이어 5엔드에서는 후공을 잡고도 무려 4점을 스틸당하며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다.
남은 엔드 수와 점수 차를 고려한 두 선수는 그대로 악수를 청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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