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생후 25개월 된 손자 고태현을 돌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손자가 자신을 태운 채 장난감 차량을 직접 운전하자, 이종범은 "우와, 힘 좋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이종범이 "야구 안 좋아하냐", "야구 싫어?"라고 물었지만 손자는 자동차 장난감 놀이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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