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GC팀, LIV 골프 데뷔전 공동 8위 '느낌이 좋아' ..캡틴 안병훈 개인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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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GC팀, LIV 골프 데뷔전 공동 8위 '느낌이 좋아' ..캡틴 안병훈 개인전 4위

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 대니리의 코리안GC팀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26 LIV골프 시즌 개막전에서 첫날 단체전 공동 8위로 데뷔전을 마쳤다.

안병훈이 5언더파 67타를 쳐 가장 좋은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쳤고 이어 송영한 3언더파, 대니리 1언더파, 김민규가 3오버파를 적어냈다.

막내 김민규가 데뷔전 부담 속에 첫날 3오버파를 적어내 공동 53위로 무거운 발걸음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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