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1천조원을 돌파한 삼성전자[005930]의 지난달 시가총액 비중이 1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3조6천11억원으로 전년보다 33.2% 증가하고, 매출은 333조6천59억원으로 10.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달 29일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해 10월 20%대를 회복했으며 지난달에는 24% 선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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