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계약을 기본으로 한 최종 제안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한화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선수 측과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다.최후통첩이라는 표현은 서로에게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게다가 이미 한화 외야에는 젊은 자원들이 빼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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