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손연재는 "너무 하기 싫지만 남편이랑 약속을 해버렸다"며 토라진 표정을 지었다.
이에 남편은 "그럼 운동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고, 손연재는 "하는 게 어디냐"며 받아쳤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선수 생활 힘들게 했으니 이제는 여유 있게 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운동선수 출신인 손연재에게 남편이 일침하는 모습에 주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