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가 있는 특수교육 대상자가 고등학교 졸업 후 직장을 얻을 때 월급이 100만원을 밑도는 비율이 6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5일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의 '2025 특수교육 종단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8∼9월 특수교육 종단조사의 1주기 조사패널 중 289명(2021년 2월 졸업생 150명, 2024년 2월 졸업생 139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227명)의 30.8%(70명)는 '현재 직업이 있다'고 답했다.
직업을 가진 졸업생의 월급을 살펴보면 '50만원 이상∼100만원 미만'이 44.3%로 가장 많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