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란계협회가 달걀 가격을 짬짜미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심판대에 오른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심사관은 계란 가격 인상을 조장했다는 의혹을 받아 온 대한산란계협회가 가격 담합을 했다고 보고 시정 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해달라는 심사보고서를 최근 전원회의에 제출하고 협회에도 보냈다.
특히 작년 9월 계란 가격 상승률은 9.2%로 최근 48개월 사이에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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