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의 소속팀 헹크와의 이적 협상이 시작됐다”라고 발표했다.
오현규는 이적을 택하게 됐다.
풀럼은 리카르도 페피의 대안으로 오현규를 고려했고 리즈도 비슷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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