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물론 화가로도 활동 중인 박신양이 금전적 어려움을 고백했다.
영상 속 박신양은 13년 동안 그린 작품수가 200점 이상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성시경은 "오늘도 버스 타고 오셨더라"라고 장난치자, 박신양은 "이따 또 걸어가야 한다"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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