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가 5개월 만에 프로 데뷔했던 팀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알리는 MK 돈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15-16시즌을 앞두고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한편, 알리는 어린 시절 MK 돈스에서 88경기에 나서 24골 10도움을 올리며 팀의 첫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로의 승격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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