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은 5일(한국시간) 피겨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관문인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올림픽 출전이 실감 나기 시작했다"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를 마친 뒤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있었는데, 몸 상태를 회복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차준환은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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