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세계 챔피언 출신의 스웨덴 남매에게 완패를 당했다.
김선영-정영석은 5일(한국시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10으로 졌다.
이번 대회는 7일 오전 4시 30분부터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앞서 이날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으로 경기 일정에 돌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