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에 앞서 경기 일정이 시작된 첫날부터 경기장이 정전되는 황당한 상황이 일어났다.
5일(한국시간)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이 열린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선 경기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전이 발생했다.
이번 대회는 7일 오전 4시 30분부터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막을 올리는데, 그에 앞서 이날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으로 경기 일정에 돌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