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4일(한국시간) ‘TyC 스포츠’ 소속 가스톤 애둘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생활에 점점 더 진저리를 내고 있으며, 다가오는 여름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로메로는 구단의 빈약한 이적 시장 행보에 대해 분노를 터뜨렸으며, 현재 구단과의 관계는 사실상 완전히 깨진 상태”라고 전했다.
지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도미닉 솔란케의 환상적인 득점으로 무승부를 거두며 토트넘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지만, 경기 후 로메로는 불만스러운 듯 보였다.
로메로는 경기 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팀을 돕고 싶었다.특히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11명뿐이었다는 점 때문이었다.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며, 수치스러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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