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여러 파트너와 협력해 시리아 내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를 5차례 공습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은 "이번 공습은 시리아에서 ISIS(미군의 이슬람국가 호칭)의 재기를 막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과 결의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미군은 작년 12월 13일 시리아 중부 팔미라에서 미군과 시리아 정부군이 피격당한 사건에 대응해 '호크아이 스트라이크'로 명명된 군사작전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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