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국방부 공무원이 러시아 정보기관에 포섭돼 스파이 노릇을 하다가 적발됐다고 현지매체 TVP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방첩당국은 용의자에게 러시아·벨라루스 정보기관과 협력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에 어떤 정보를 넘겼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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