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우승청부사' 강백호, '1루 미트' 제대로 꼈다…"풀타임 2시즌 뛴 경험 있어, 금방 익숙해질 것" [멜버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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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우승청부사' 강백호, '1루 미트' 제대로 꼈다…"풀타임 2시즌 뛴 경험 있어, 금방 익숙해질 것" [멜버른 현장]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강백호는 1루수 수비 훈련에 집중하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 중이다.

강백호는 이번 한화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1루수 수비 훈련을 꾸준히 소화하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강백호는 "지금은 1루수 자리에서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3년 만에 다시 맡아서 처음엔 힘들었는데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다"며 "안 해본 포지션도 아니고, 풀타임으로 2시즌 동안 뛴 경험도 있다.감만 찾으면 금방 익숙해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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