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재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 회담이 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재개됐다.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3자 회의체를 만들면서 종전 기대가 높아졌으나 영토 문제와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을 둘러싼 입장 차는 여전히 크다.
종전 이후 러시아의 재침공을 막기 위한 미국 주도의 안전보장 체계를 러시아가 수용할지도 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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