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를 달 때마다 부상으로 분루를 삼켜야 했던 송교창(KCC).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처음으로 이끄는 이번 국가대표는 첫 성인대표팀에 발탁된 에디 다니엘(SK)과 강지훈(소노) 등 젊은 피를 수혈한 가운데, 오랜만에 태극마크를 달게 된 선수가 있으니 바로 송교창이다.
송교창이 마지막으로 국가대표로 뛴 건 지난 2024년 2월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예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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