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를 발표한다는 사실도 어머니께서 말씀해주셔서 알았어요.” 서울 SK 포워드 에디 다니엘(19·191㎝)은 용산고를 졸업하고 이번 시즌 프로에 첫발을 내딛은 신인이다.
그 능력을 인정받아 니콜라스 마줄스(46)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에도 선발됐다.
기량을 인정받아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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