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베팅업체들은 한국이 메달밭으로 삼고 있는 쇼트트랙에서의 금메달 가능성을 예상 외로 낮게 내다봤다.
베팅업체 배당률의 경우, 낮을수록 우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인데 김길리는 여자 1500m에서 4.33대 1을 기록해 코트니 사로(캐나다)의 3대 1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외신이 한국의 우승을 예측하고 있는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네덜란드, 캐나다, 이탈리아, 미국에 이어 배당률 5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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