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여고생, 한국 스포츠사 초대형 역사 쓴다!…"금 3개+종합 14위" 韓 올림픽 성적 전망 나왔다!→최가온 설상 첫 금메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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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여고생, 한국 스포츠사 초대형 역사 쓴다!…"금 3개+종합 14위" 韓 올림픽 성적 전망 나왔다!→최가온 설상 첫 금메달 전망

'SSA'는 공개한 분석 자료에서 "한국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메달 순위 14위를 기록했는데, 밀라노·코르티나 대회에서는 금메달 수가 1개 늘어난 성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SSA'는 "스키·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 빙상 쇼트트랙 여자 1500m의 김길리(성남시청), 그리고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의 금메달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가온의 경우, 해당 전망이 현실화되면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이라는 상징적인 기록을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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