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도 아니고, 2군에서 '외국인 포수'가 나온다고? 울산웨일즈의 실험, 두산도 노리던 '유틸리티 안방마님' 품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군도 아니고, 2군에서 '외국인 포수'가 나온다고? 울산웨일즈의 실험, 두산도 노리던 '유틸리티 안방마님' 품었다

'KBO 1호 시민야구단' 울산 웨일즈는 4일 "마이너리그 출신의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Alex Hall)을 총액 9만 달러(1억3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울산 웨일즈는 KBO 특별 규정에 따라 4명의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김 단장은 "두산에도 물어보고 했는데 평가가 좋았다.캠프에서 다들 칭찬이 많았다더라"라며 "워낙 성격도 좋고, 한국 적응도 잘한다.본인이 직접 오고 싶어하는 마음도 많이 표현했다.그래서 잘 맞아떨어질 것 같아서 영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