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천안 라이브] ‘월드컵 못가는’ K-심판 경쟁력 저하? 원인은 처우 아닌 시스템과 의식문제…“아시아 최고 수준 수당에 징계 수위도 공개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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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천안 라이브] ‘월드컵 못가는’ K-심판 경쟁력 저하? 원인은 처우 아닌 시스템과 의식문제…“아시아 최고 수준 수당에 징계 수위도 공개 안하는데…”

한국축구 심판 발전을 위해 열린 공청회서 국내 심판들의 경쟁력 저하 원인으로 처우가 아닌 시스템과 의식문제가 지적됐다.

행정가, 지도자, 심판 등 다앙한 축구계 관계자로 구성된 패널들은 심판 경쟁력 저하의 원인을 논하는 과정서 의견이 갈렸다.

일본, 중국, 호주 심판들의 수당은 국내의 75% 이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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