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수경이 5성급 호텔에서 신혼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임형주가 전수경의 남편에 대해 “엄청 유명한 호텔 총지배인이지 않았냐”며 “그 호텔 스위트룸에서 살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전수경은 “지금 생각해보면 부자가 부럽지 않았다.호텔에서 몇 년 살아본 건 특별한 경험 아니냐”라며 “조식도 먹고, 룸서비스도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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