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ASV 지정 세일즈 행정 나선다...외국 대사·기업 세일즈 행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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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ASV 지정 세일즈 행정 나선다...외국 대사·기업 세일즈 행정 박차

안산시가 정부의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에 나섰다.

이날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타니 생랏 주한태국대사를 비롯한 독일·태국 대사 방문단(독일 경제 참사관, 태국 투자관 및 경제부서장 등)과 양국 기업 대표단이 안산시청과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순차 방문해 ASV 개발계획 브리핑과 현장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장으로서 직접 현장을 설명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적극적인 행정에 기반해 기업이 안산을 선택하도록 세일즈 행정을 펼치겠다"며 "이번 주한 독일·태국 대사와 양국 기업 대표단의 방문은 안산의 비즈니스 행정이 국제적으로 신뢰받고 있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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