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시청을 방문, 이민근 안산시장 등으로부터 ASV 개발계획을 브리핑받은 뒤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현장을 둘러봤다.
시는 독일과 태국대사관 관계자들의 이번 방문을 통해 ASV 지구가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제도와 계획 중심의 준비 단계를 넘어, 실질적으로 글로벌 기업 등을 유치하는 ‘실행 단계’로의 전환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장으로서 직접 현장을 설명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적극적인 행정에 기반해 기업이 안산을 선택하도록 세일즈 행정을 펼치겠다”며 “이번 주한 독일·태국 대사와 양국 기업 대표단의 방문은 안산의 비즈니스 행정이 국제적으로 신뢰받고 있다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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