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니 닮은꼴' 로마성당 천사 복원화 논란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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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니 닮은꼴' 로마성당 천사 복원화 논란끝 삭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닮아 논란이 된 로마 성당의 천사 프레스코화가 삭제됐다고 안사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이 성당의 벽화 중 한 천사가 멜로니 총리의 얼굴로 복원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 프레스코화를 그린 화가도 그 천사는 "멜로니가 아니다"라며 "25년 전 그려진 얼굴을 복원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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