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악성 댓글 단 180명에 7억대 손배소…법원서 2명만 배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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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악성 댓글 단 180명에 7억대 손배소…법원서 2명만 배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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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35)씨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제기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김씨는 2021년 6월 이들이 온라인상에서 자신에 대한 부정적 게시글과 댓글을 작성해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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