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정상, 국제정세 혼돈속 올해 첫 화상회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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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정상, 국제정세 혼돈속 올해 첫 화상회담(종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위기가 커지는 등 혼란한 국제 정세 속에서 이뤄진 올해 첫 양국 정상 간 화상회담에서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우의를 과시했다.

로이터와 AFP, 중국 관영 신화통신, 러시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푸틴 대통령과 화상회담을 했다.

시 주석은 푸틴 대통령에게 "중국과 러시아 관계는 올바른 궤도로 나아가고 있다"며 양국이 전략적 소통을 지속해서 심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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