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 백악관 출입기자 케이틀런 콜린스를 향해 “최악의 기자”라고 말하며 설전을 벌였다.
격분한 트럼프 대통령은 “뭐라고 했냐”고 받아친 뒤 “당신은 최악의 기자”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지난해 12월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가짜뉴스 CNN의 케이틀런 콜린스는 언제나 멍청하고 비열하다”며 콜린스 기자를 공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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