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7억' 한화 에이스 공백 어찌할꼬? '베네수엘라 특급' 자신감 철철→"폰세 발자취? 신경 안 써…산낙지 먹방 도전" [멜버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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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억' 한화 에이스 공백 어찌할꼬? '베네수엘라 특급' 자신감 철철→"폰세 발자취? 신경 안 써…산낙지 먹방 도전" [멜버른 인터뷰]

'베네수엘라 특급'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그 주인공이 될 전망이다.

에르난데스는 "새로운 걸 많이 바꾸기보다는 제구에 집중하고 있다"고 고갤 끄덕였다.

에르난데스는 "가족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미국에서도 여러 오퍼가 있었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한국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며 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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