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4일 베트남과 운명공동체 건설을 더욱 진전시키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찾은 레 화이 쭝 외교장관과 만나 "양국은 사회주의 제도의 생기와 활력을 세계에 보여주고 있다"라며 "양국과 양당은 서로의 중대한 정치 일정과 의제를 상호 통보하는 훌륭한 전통을 지켜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 측은 일관되게 양국 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해왔다"며 "이견을 적절히 관리 통제해 양국 운명공동체 건설을 거침없이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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