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일본 유신회가 오는 8일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개헌 발의선인 3분의 2 이상 의석을 차지할 것이라는 판세 예측이 나오는 가운데 자민당 입후보자의 98%가 개헌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자민당 후보는 찬성 비율이 98%에 달했고 일본유신회는 100%였다.
개헌에 찬성 의견을 밝힌 후보 중 80%가 개정할 내용으로 '자위대 근거 규정 마련'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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