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위험, 직접 해결한다”…한국 청소년들, 뉴욕 UN 본부서 글로벌 거버넌스 논의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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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험, 직접 해결한다”…한국 청소년들, 뉴욕 UN 본부서 글로벌 거버넌스 논의 주도

대한민국 최초의 학교폭력 예방 NGO인 푸른나무재단(BTF)이 5개 국가 대표부와 국제기구와 함께 뉴욕 유엔 본부에서 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청소년 보호와 권리를 논하는 국제적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NGO 가운데 유일하게 6년 연속 UN 본부의 공식 승인을 받은 사이드이벤트로, 전 세계적인 디지털 격차와 AI 위험 속에서 청소년의 목소리를 거버넌스 논의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푸른나무재단 UN 청소년 대표단 황은서 양은 국제 사회에서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목소리가 거버넌스 논의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행사가 청소년을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능동적인 참여 주체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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