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을 바꿔 생애 두 번째 동계올림픽 출전 꿈을 이룬 쇼트트랙 중국 국가대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한국 언론과의 첫 대면에 경기가 모두 끝난 뒤 입을 열겠다고 밝혔다.
린샤오쥔은 4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이 열리는 포럼 디 아시아고에 나타나 중국 대표팀과 훈련을 했다.
린샤오쥔은 한국에서 처음 열린 동계올림픽에서 개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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