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각자의 속도로 질주하는 암 환자들의 레이스를 따라가며, 달리기가 선사하는 치유의 힘과 생존의 희망을 전한다.
암세포가 폐로 전이되어 또다시 항암 치료와 수술을 받게 되었지만 달리기로 다져온 체력과 마음으로 극복해 가고 있다.
암 생존자, 지지자, 의료진 등 암과 싸우는 모든 사람이 참여했던 이 대회에는 암 치료가 끝난 생존자뿐만 아니라 항암 치료 중이거나, 수술 치료가 불가능한 병기가 높은 암 환우들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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