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미·러 핵군축 조약 연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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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미·러 핵군축 조약 연장 촉구

레오 14세 교황이 4일(현지시간) 미국과 러시아 간 핵군축 조약 연장을 촉구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과 러시아가 2010년 체결한 핵 군축 조약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은 오는 5일 만료된다.

양국의 핵 군축 대화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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