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같은날 오후 12시 3분께 원주시 태장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모친 A씨(66)와 자매 B씨(43), C씨(37)를 각각 발견하고 이들을 경찰에 인계했다.
조사 결과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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