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한중 관계 현안인 서해 구조물 문제가 "좋은 방향으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이 서해 한중 양국의 배타적경제수역(EEZ)이 겹치는 잠정조치수역(PMZ)에 설치한 구조물 중 하나인 관리시설은 최근 PMZ 밖 중국 쪽으로 이동했다.
다이 대사는 "저희는 점진적으로 유익하고 건강한 문화 교류를 추진하고자 한다"며 "양국 관계가 개선되고 양국 국민감정이 전진하면서 중한(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가 더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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